(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완성형 논알코올 맥주 ‘클라우드 논알콜릭’과 요리에 대해 완벽한 전문성을 추구하는 안성재의 모습이 부합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안성재 셰프는 2024년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쉐린 가이드 3스타를 획득한 파인 다이닝 식당 ‘모수’의 오너 셰프다. 2024년 하반기에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요리 서바이벌 방송 '흑백요리사'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전문적인 평가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클라우드가 만든 완성형 논알코올 맥주’라는 콘셉트로 안성재 셰프와 함께 클라우드 논알콜릭의 가치를 알리는 광고를 선보인다.
클라우드 논알콜릭은 특수 효모를 사용해 발효 시 알코올 생성을 제한하는 클라우드만의 제한 발효 제조 공법이 적용된 논알코올 맥주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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