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동국제약은 다음달 22일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아침고요수목원’에서 2025 하반기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동행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20~50대 여성 40명이 참가해 수목원을 탐방하며 갱년기와 정맥순환장애 등 중년 여성 건강 관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가드닝(원예) 클래스, 건강 퀴즈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함께, 동반자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 촬영도 진행한다.
20~5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녀, 자매, 친구 등 4인 이하로 짝을 이뤄 다음달 12일까지 동국제약 블로그에 게시된 동행캠페인 참가자 모집 게시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동행캠페인’은 2013년 시작 이후 10년 이상 이어져 온 동국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중년 여성들이 걷기와 같은 가벼운 운동과 야외활동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다리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춘천 남이섬, 제이드가든, 포천 국립수목원 등 봄·가을 나들이 장소로 적합한 다양한 명소에서 진행해 왔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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