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아이파크몰은 희귀 동물&곤충 관련 국내 최고 인기 유튜버 ‘정브르’와 함께 전세계 다양한 생물들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정브르의 생물 팝업스토어’를 용산점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 오는 15일까지 총 6일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정브르는 일상 생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곤충뿐만 아니라 쉽게 접할 수 없는 전 세계 희귀 생물까지 직접 다루는 등 총 2,400여 개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유튜브 구독자 수 143만명, 조회수 8억7090만 뷰(VIEW)를 기록 중인 명실상부 국내 NO.1 생물 전문 유튜버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최근 파충류 집사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크레스티드 게코와 레오파드 게코 도마뱀과 함께 다람쥐,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 이색 생물들을 전시 및 분양하며 반려 사육장의 끝판왕으로 불리우는 비바리움을 전문 작가들이 제작한 다양한 형태로도 만나 볼 수 있다.
오는 11일과 12일, 14일과 15일에는 정브르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 타임 이벤트도 진행하며 모자, 티셔츠, 키링, 스티커 등으로 제작된 정브르 굿즈를 현장에서 최초 공개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아이파크몰이 지난해 5월 정브르와 함께 기획해 선보였던 ‘정브르 생물 어드벤처’에 이은 두번째 팝업스토어로, 지난 행사 당시 구미, 경주, 전주, 여수 등 전국 각지에서 찾아올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만큼 이번에도 어린이 가족 단위 고객과 친구, 연인 등 예비 파충류 집사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