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원은 주거 브랜드 '칸타빌'을 내걸고 북변2구역에 '칸타빌 디 에디션'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총 612가구, 전용면적 66~127㎡로 조성된다.
칸타빌 디 에디션은 4베이 구조의 중소형 평형부터 복층형 펜트하우스, 대형 테라스 등 다양한 상품을 도입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를 만족시킬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세대창고,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등을 다채롭게 구성했으며, 삼성물산의 차세대 스마트홈 플랫폼 '홈닉(Homeniq)'을 적용해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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