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원은 ‘칸타빌 디 에디션’ 모델하우스를 오는 21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칸타빌 디 에디션은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24층 9개동, 전용면적 66∙84∙104∙127㎡ 총 612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66㎡A 204가구 ▲66㎡B 117가구 ▲84㎡A 206가구 ▲84㎡B 63가구 ▲104㎡A 10가구 ▲104㎡B 3가구 ▲127㎡A 7가구 ▲127㎡B 2가구로 선보인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다음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0일 발표하며, 22~24일 당첨자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칸타빌 디 에디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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