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대표 어린이 발효유 제품 ‘짜요짜요’가 올해 지난달 기준 누적 판매량 2억8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2000년 첫 선을 보인 ‘짜요짜요’는 스틱형 요거트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72% 이상 함유하고 있어 발효유의 풍부한 맛을 자랑하며, 톡톡 터지는 젤리가 들어 있어 재밌는 식감까지 느낄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을 함유해 장 건강까지 챙겼고, 다양한 고객 입맛을 반영해 딸기, 포도, 복숭아 등 총 3종의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언제 어디서나 흘릴 걱정 없이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어 어린이는 물론, 어른 간식으로도 좋고,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거나 얼려 먹으면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이에 힘입어 ‘짜요짜요’는 지난달 기준 누적 판매량 2억8000만 개(1팩 기준)를 넘어서며, 서울우유의 발효유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등극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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