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22:03 (금)
서울우유협동조합, 글로벌 입맛 공략 ‘비요뜨 베리콩포트’ 선봬
상태바
서울우유협동조합, 글로벌 입맛 공략 ‘비요뜨 베리콩포트’ 선봬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6.01.06 14: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요뜨. 사진=서울우유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고품질 원유에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를 더한 믹스베리 콘셉트의 신제품 ‘비요뜨 베리콩포트’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04년 첫 선을 보인 국내 최초의 토핑 요거트 ‘비요뜨’는 출시 이후 20년 넘게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하며 서울우유의 스테디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인기 발효유 제품이다.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에 방문했을 때 꼭 구매해야 하는 필수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인기까지 누리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진한 요거트에 달콤한 과일 토핑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맛 경험을 선사하는 새로운 비요뜨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신제품 ‘비요뜨 베리콩포트’는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류가 혼합된 제품으로, 과일을 조려 만드는 프랑스식 디저트 ‘콩포트’ 형태라 과육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10년 출시해 10년간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비요뜨 베리믹스’ 제품에 대한 보이슈머(Voisumer)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예전 제품에 블루베리 과육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맛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시사캐스트]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