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계룡건설은 한신공영 컨소시엄과 경기도 수원시 당수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의 정당계약이 다음달 1~4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초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856가구 모집에 1032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1.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D3블록 74㎡A타입 기타경기지역 기준으로 29.5대 1의 1순위 최고경쟁률이 나오기도 했다.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은 지하 2층~지상 23층, 전용 74~120㎡ 규모의 중대형 구성으로, C3블록 452가구, D3블록 697가구 등 총 1149가구로 조성된다. 호매실지구와 맞닿은 입지로 수원 서부권 약 3만3000가구 규모의 신(新)주거벨트를 형성하며, 당수천 수변공원(예정)과 당수공원(예정), 칠보산 등 풍부한 자연환경 속에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 견본주택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C3블록 2027년 12월, D3블록 2028년 4월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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