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방건설은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 Ⅰ’의 모집공고를 공개하고, 오는 24일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2029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최고 49층, 총 1009세대 규모로 들어서는 ‘디에트르 라 메르 Ⅰ’은 전용 84·104·113㎡ 중대형 위주 평면으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 오는 22~26일 사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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