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방건설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서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 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단지는 내달 제3연륙교 개통을 앞둔 영종국제도시 중산동에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총 1009세대로 조성되며 전용 84·104·113㎡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
청약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디에트르 라 메르Ⅰ’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 운영 중이며, 연휴에도 정상 운영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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