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방건설은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선보이는 '(가칭)옥정중앙역 디에트르'의 견본주택을 오픈한 동시에 청약 일정을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으로 설계돼 있다. 가구수는 총 3660세대이며, 2807세대가 이달 먼저 공급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일원에 마련됐다.
대방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디에트르는 프랑스어로 ‘존재하다(être)’와 대방건설의 ‘D’를 결합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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