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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효림장학재단 ‘미래 인재 육성 사회공헌’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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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효림장학재단 ‘미래 인재 육성 사회공헌’ 실천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12.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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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사옥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국제약품 창업주 효림 남상옥 회장이 설립한 효림장학재단은 지난 19일 대구·전남 지역과 재단 관내 지역인 성남 지역 고등학생 28명과 가천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생 8명 등 총 36명을 선발해 장학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효림장학재단은 1977년 설립 이후 49년 동안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의와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수천 명의 학생들이 재단의 후원을 통해 학업을 지속하며 사회 각 분야의 인재로 성장해 왔다.

재단은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책임 있는 장학 프로그램 운영에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장학사업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최근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김성규 국제약품 전무는 1991년 국제약품 입사 이후 기획과 재무, 감사는 물론 조직문화에 이르기까지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경영 전문가로, 현재 COO(Chief Operating Officer)로서 회사의 지속 성장과 안정적인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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