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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가정간편식 자체브랜드 ‘차려낸’ 100만개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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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가정간편식 자체브랜드 ‘차려낸’ 100만개 판매 돌파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6.01.15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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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컬리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컬리는 가정간편식(HMR) 자체 브랜드(PB) ‘차려낸’이 출시 9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차려낸은 컬리가 지난해 4월 선보인 간편식 PB 제품이다. 가성비와 품질을 갖춘 것은 물론 국산 원재료를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우 사골 미역국에는 국내산 한우 사태와 사골, 완도산 미역이 들어갔다. 비법 간장 양념 메추리알 장조림의 메추리알과 마늘, 양파도 국산 재료를 사용했다. 김치볶음밥도 국산 쌀과 김치, 건고추, 양파를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는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고 인기 상품은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다. 햄과 소시지를 시중 부대찌개 제품 대비 보다 푸짐하게 구성했다. 국산 닭고기로 만든 소시지와 국산 대파를 사용했고, 치즈와 사리면도 포함해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 차려낸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는 런칭 초반부터 지난달까지 35만여개가 판매됐다.

출시 당시 3개 제품군으로 시작한 차려낸 브랜드는 현재 24개 제품으로 확대됐다. 컬리는 올해 1인 가구용 도시락과 샐러드, 샌드위치 등을 추가해 총 70여 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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