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세라젬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제28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헬스케어(척추의료기기)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28년간 축적된 의료기기 기술력과 글로벌 인증을 통한 객관적 신뢰, 체험형 공간 운영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브랜드 경험 확대가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6년 연속 1위 선정으로 이어졌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1999년 개발한 브랜드 평가 모델로, 주요 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조사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수화한 지표다. 세라젬은 이번 조사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충성도, 브랜드 이미지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헬스케어 부문 1위에 올랐다.
세라젬의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은 1998년 첫 모델 M3000 출시 이후 척추 관리 의료기기 분야에서 기술 고도화와 사용자 경험을 축적해온 핵심 제품군이다.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마스터 V 컬렉션’은 제품별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비롯해 미국 FDA와 유럽 CE, 중국 약감국(CFDA) 등 주요 글로벌 규제기관 인증도 획득하며 객관적인 안전성과 기술 신뢰도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 운영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 기여했다. 세라젬은 전국 주요 거점에서 체험형 공간 ‘웰카페∙웰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람·체험·구매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갤러리형 스토어 ‘웰스토어’를 선보이는 등 체험 기반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왔다.
프리미엄 안마의자 라인업 ‘파우제 M 컬렉션’은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 기술을 바탕으로 골프 선수 리디아 고, 황유민 선수와 연계한 회복·휴식 중심의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배우 김우빈을 모델로 한 알칼리 이온수 생성기 ‘세라젬 밸런스’ 마케팅은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 성장을 견인했으며, 척추 견인, 위장 증상 완화, 혈액 순환 개선 등 세라젬 의료기기 기술의 혁신과 진화를 담은 광고 캠페인을 통해 기술력에 대한 소비자 인식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올인원’을 중심으로 한 백화점 팝업 등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다각화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