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강남권 첫 ‘오티에르(HAUTERRE)’ 적용 단지이자, 오티에르 브랜드의 첫 실물 입주 단지인 ‘오티에르 반포’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오티에르 반포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 21차 재건축으로 들어서는 단지다.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총 25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8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왔다.
타입별 일반분양분은 ▲44㎡ 10가구 ▲44㎡B 3가구 ▲45㎡ 6가구 ▲45㎡B 4가구 ▲59㎡A 8가구 ▲59㎡B 35가구 ▲84㎡A 11가구 ▲97㎡AP 1가구 ▲97㎡BP 2가구 ▲113㎡A 1가구 ▲113㎡B 3가구 ▲115㎡A 2가구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다음달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해당지역, 14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21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5월 6~8일 정당계약을 진행 예정이다.
오티에르 반포의 상품 구성과 평면, 청약 관련 세부 사항은 사이버 주택전시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계약은 서초구 잠원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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