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매일유업은 15쌍의 임산부 및 출산 예정 부부를 대상으로 ‘매일유업 베이비문’ 행사를 전북 고창 상하농원에서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됐다.
매일유업은 1975년 국내 최초로 모자보건교육인 ‘1일 어머니교실’을 시작한 이래, 육아 지원과 출산 장려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약 50년 가까이 이어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일반 고객과 매일유업 및 협력사 임직원 등 총 15쌍의 예비 엄마∙아빠 부부가 참여했다. 이번 베이비문은 ‘자연 속에서 오감으로 느끼는 태교’를 콘셉트로 매일유업의 자회사인 상하농원에서 진행됐다. 상하농원은 농장과 목장, 식품공방, 스파, 호텔 등이 어우러진 농촌형 테마공원으로, 참가자들은 목가적인 풍경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만끽했다.
행사에 참여한 부부들은 딸기 모종 심기와 수확 체험, 아기에게 전하는 태담 편지 쓰기, 임산부를 위한 부부 체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전문가로부터 임신·출산·육아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배우고, 매일유업이 준비한 임신 축하 선물을 받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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