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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대리점 공정거래협약 평가 3년 연속 우수…‘패밀리 장학금’ 1244명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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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대리점 공정거래협약 평가 3년 연속 우수…‘패밀리 장학금’ 1244명 수혜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6.04.0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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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양유업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남양유업은 올 상반기 대리점주들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패밀리 장학금’을 올해도 지속한 가운데, 현재까지 1244명 장학생을 대상으로 16.4억원이 지급됐다고 7일 밝혔다. 이런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대리점 공정거래협약 평가’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기도 했다. 

패밀리 장학금은 대리점주 자녀의 학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2013년 유업계 최초로 도입된 상생 지원 제도로, 매년 상‧하반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도입 이후 현재까지 누적 1244명에게 약 16.4억원이 지급됐다.

남양유업은 장학금 제도 외에도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 관계를 강화해 왔다. ▲영업 지원 프로그램 ▲장기 근속 포상 ▲경조사 및 출산용품 지원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확대해 왔으며, 2024년 경영 체제 전환 이후에는 ▲저금리 신용 대출 프로그램을 도입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는 대리점주들 대다수가 남양유업의 복지 정책에 "오랫동안 지속됐으면 좋겠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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