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보람상조는 국제한국어문화학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어·한국문화 전문가를 대상으로 보람상조의 차별화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포츠 자산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한국어문화학회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연구·교육 및 글로벌 확산을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 단체로, 정기 학술대회와 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전문가 간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보람상조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장례서비스 등 라이프케어 서비스 제휴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을 통한 재능기부 및 레슨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체험형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한다. 국제한국어문화학회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공동 홍보를 비롯해 전문가 집단을 위한 맞춤형 복지 및 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보람상조 관계자는 “한국어·한국문화 확산을 이끄는 학회와 협력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전문가 집단에 특화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포츠 재능기부 등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람그룹은 보람상조를 중심으로 반려동물 상조 ‘스카이펫’, 생체보석 ‘비아젬’, 그린바이오 계열사 ‘보람바이오’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고객의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 큐레이션’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서비스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