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IPARK몰은 다음달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유소년 스포츠 대회부터 체험형 콘텐츠, 팝업스토어 등을 이날 운영한다.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한데 모여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이끌며, ‘더 팝업’에서는 마술 유튜버 ‘니키’의 팝업스토어가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다음달 2일과 3일 양일간, 아이파크몰이 주최·주관하는 ‘나는야 미래의 국가대표 – 2026 아이파크몰 유소년 풋살대회’가 옥상 풋살 경기장 ‘더베이스 서울’에서 개최된다. 초등부 및 유치부 총 20개 팀이 참가해 경기를 펼친다.
아이파크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전관 공간에 ‘투게더 인 블룸(Together in Bloom)’ 테마의 시즌 연출을 선보인다. 캐릭터 IP ‘미스터맨 리틀미스(Mr. Men Little Miss)’를 활용해 몰 전반을 화사한 봄 분위기로 꾸미고, 고객들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공간 경험을 강화한다.
7층 루프탑 공간에는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야외 콘텐츠를 마련했다. 꽃과 캐릭터를 결합한 공간 연출로 어린이 고객은 물론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즌형 체험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윤호 영업본부장(이사)은 “어린이날을 맞아 스포츠와 마술, 게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