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야놀자 그룹으로부터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와 가족 여행 지원을 위한 1억 원 상당의 기부금 및 공연 관람 티켓 100매를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야놀자 그룹과 이수진 총괄대표는 2010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야놀자 그룹의 누적 후원금은 약 14억 원으로 이를 통해 1925명의 소아암 환아와 가족이 도움을 받았다.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를 비롯해 가족 여행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공연 관람 티켓은 환아와 가족들에게 소중한 휴식과 추억의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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