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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롯데관광개발 ‘올 하반기 실적 개선폭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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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롯데관광개발 ‘올 하반기 실적 개선폭 확대’ 전망 
  • 이민선 기자
  • 승인 2024.01.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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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움증권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키움증권은 롯데관광개발의 4Q23 Preview 리포트를 통해 “항공권 확대에 따른 제주도 외국인 입도객 증가, 중국 연휴 기반의 카지노 특수 확대로 카지노와 호텔의 동시 개선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만9500원을 유지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는 아쉬운 탑라인으로 지난 3분기에 이은 연속 영업이익 흑자에는 실패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항공권 확대에 따라 카지노 일평균 매출은 안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추가적인 하늘길 확장으로 2H23 월평균 실적이 베이스로 작용할 것으로 보았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카지노에서 지난해 중추절보다 개선된 올해 춘절 실적을 전망하면서 “춘절을 시작으로 분기별 중국 연휴 모멘텀과 여름 성수기 정상화를 예상하는 한-중 제주항공 노선 감안 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폭은 확대될 것이다”고 언급하였다. 

이남수 연구원은 1Q24 기점으로 올 연말까지 실적이 지속 개선될 것이며 이러한 실적 개선 기반으로 올해는 우호적 구조의 리파이낸싱 도전하여 새로운 차입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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