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고객들에게 감각적인 여름 밤의 휴식을 선사할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웨스틴 조선 서울의 라운지앤바는 오는 20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바 ‘페르마타 서울 (Fermata Seoul)’의 양효준 오너 바텐더를 초정하여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를 개최한다.
양효준 오너 바텐더는 ‘월드클래스 2021 코리아’의 우승자이자 ‘패트론 퍼펙셔니스트 2017’의 수상자(3위)로 한국적 감성과 발효 철학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칵테일을 선보이며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를 통해, 스코틀랜드 위스키 중 최초로 영국 왕실의 인증을 받은 ‘로얄 브라클라 위스키’를 활용한 창의적인 시그니처 칵테일 3종을 만날 수 있어 부드럽고 우아한 풍미와 완성도 높은 바텐딩 기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과일&치즈 플래터가 포함된 로얄 브라클라 위스키 바틀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해당 바틀의 로얄 브라클라 위스키로 제조한 시그니처 칵테일 3잔을 함께 제공한다.
부산을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 그랜드 조선 부산은 야외 다이닝 공간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에서 오는 8일 단 하루, 게스트 바텐딩이 진행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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