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말복 더위와 함께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및 성남시, 여주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 대상으로 건강식을 지원하며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조선 팰리스, 웨스틴 조선 서울, 레스케이프, 외식사업부, 레저사업부 등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각 부서 임직원들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서울과 경기 지역 자원봉사센터 내의 노인복지관, 경로당, 아동복지시설 등에 방문해 ‘조선호텔 삼계탕’과 ‘조선호텔 김치’를 중식으로 준비하고 아파트 단지 내 소외계층을 위해 직접 문 앞까지 배달하는 등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조선호텔 삼계탕’은 서울시 중구의 남산원, 용산구의 청파노인복지관, 서초구의 양재노인종합복지관, 경기도 성남시 하얀마을복지회관, 여주시 가정1리경로당을 비롯한 6곳의 기부처에 총 600개가 전달되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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