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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일본 미쉐린 1스타 ‘요네무라 마사야츠’ 셰프 초청 갈라 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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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일본 미쉐린 1스타 ‘요네무라 마사야츠’ 셰프 초청 갈라 디너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10.24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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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무라 마사야츠 셰프. 사진=웨스틴 조선 서울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은 선선한 가을밤, 갈라 디너와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리미엄 일식당 ‘스시조’는 다음달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일본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요네무라’의 오너 셰프인 요네무라 마사야츠와 그의 팀을 초청해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요네무라 마사야츠 오너 셰프는 일본 이노베이티브 퀴진의 거장으로서 지난 2019년까지 25년 동안 운영해온 ‘레스토랑 요네무라’에 이어 일본 교토 신몬젠에 ‘요네무라’를 오픈, 프렌치와 일식이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재패니즈 프렌치 요리를 선보이며 2020년부터 미쉐린 스타를 획득했다.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가을 제철 식재료인 가을 트러플, 송이버섯, 재철 생선 등과 이세에비(일본 닭새우)와 같은 고급 식재료를 활용해 총 9코스의 프렌치 터치가 가미된 새로운 가이세키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 메뉴와 어울리는 와인 페어링이 곁들여져 환상적인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다.

‘라운지앤바’는 오는 31일 서울 종로구 서촌에 위치한 ‘바 뽐(Pomme)’의 김현철 오너 바텐더를 초청해 게스트 바텐딩을 진행한다. ‘바 뽐’은 ‘한 모금 맛보고 감각을 깨우다’라는 의미를 담은 곳으로 ‘2024 아시아 베스트 바 50’에서 13위를 차지한 바 참의 임병진 바텐더가 오픈한 두 번째 바로 잘 알려져 있다.

저녁 8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게스트 바텐딩에서는 김현철 오너 바텐더가 한국 전통의 미를 콘셉트로 하여 싱글 몰트의 정수 ‘맥캘란’을 제철 식재료와 함께 믹스한 시그니처 칵테일 4종을 만날 수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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