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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맥켈란 위스키 페어링’ 디너와 와인 바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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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맥켈란 위스키 페어링’ 디너와 와인 바자 개최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9.1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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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스틴 조선 서울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주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웨스틴 조선 서울 로비층에 위치한 키 브랜드 맥켈란의 풍미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도록 ‘맥켈란 위스키 페어링 디너’를 오는 25일 진행한다.

이번 페어링 디너 행사에서는, 웰컴 드링크로 제공되는 ‘맥켈란 12년 더블 캐스크 하이볼’을 시작으로 맥켈란 위스키의 대표 라인업인 12년·15년·18년 더블 캐스크, 그리고 하모니 바이브런트 오크까지, 엄선된 위스키 총 4종을 만날 수 있다. 

맥켈란 앰배서더에게 듣는 맥켈란의 역사와 맛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이 더해져 맥켈란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위스키 4종은 페어링 메뉴로 준비되는 셰프 특선 5코스 디너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와인숍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와인 애호가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저층 로비(LL층) 야외 공간에서 ‘와인 바자’ 행사를 개최한다.

약 1000여종의 다양한 국가의 와인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샤르도네의 전설적인 빈티지로 알려진 2002년 빈티지의 ‘살롱’ 샴페인과 1996년 ‘찰스 하이직’ 샴페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며 ‘루이 로드레 크리스탈 2015’와 ‘파이퍼 하이직 레어 2013’을 세트 상품으로 선보인다.

‘와인 바자’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경품 혜택도 준비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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