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코레일유통은 ‘서울역’ 전통주가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수상하며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국내 주류 품평회로, 우수 전통주를 알리고, 건전한 주류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서울역’전통주는 서울 특산물인 수라배를 활용한 전통주로, 지난 2월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상품이다. 이번 평가에서 전통주 리큐르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맛과 완성도는 물론 상품 경쟁력까지 인정받았다.
제품은 서울의 맛뿐만 아니라, 서울역의 상징성을 디자인에 반영했다. 술병 라벨에는 구(舊) 서울역사 건물 일러스트를 적용했으며, 함께 구성된 전용 술잔 2종에도 동일한 건물 윤곽을 담아 통일감을 높였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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